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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스토리



  • 머나먼 우주 다른 은하계의 마성 이란 별에서 태어난 7번째 왕자 "우쭈"는 어려서부터 먹는 것과 여행을 좋아했다.

    타고난 성실함과 손맛으로 마성의 맛을 전수할 수 있는 마스터의 직위까지 오른 우쭈는 새로운 맛을 찾기 위해 은하계 여러 행성을 돌아다니게 된다.

    그 와중에 우쪼는 워프를 반복할 수록 점점 탈모가 진행된다는 것을 발견하고 탐방을 중지했지만, 새로운 맛을 찾는 마음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결국 우주최초로 도시락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행성간 워프를 통한 배달사업을 시작하게 되고, 그간 탐방했던 여러 행성의 대표메뉴만을 골라 "우주최강도시락"을 설립한다.

    설립 후 돈을 많이 벌어 골통품 경매에 취미를 붙이게 된다.


    고대의 유물이자 어떤 음식이든 담그기만 하면 우주최강 맛을 내주는 "절대국자"를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데..


    하지만, 절대국자는 그 국자를 사용한 사람의 손맛을 흡수해 맛을 내고 있었던 것이다.


    그걸 모르고 절대국자를 사용한 우쭈는 "마성의 맛"의 근원인 자신의 손맛을 잃게 되고..

    절대국자 없이 요리할 수 없는 자신에게 시르이에 빠지게 되지만..


    맛의 마스터인 스승 "소다"가 절대국자의 발원지가 태양계에 있는 행성인 "지구"라는 것을 발견해 함께 지구에 가서 손맛을 되찾을 방법을 찾기로 한다.


    마성의 맛의 전수자 "우쭈"와 "소다"의 흥미진진한 "절대국자" 기행기를 지금부터 우주최강도시락에서 만나게 된다.